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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좋은 자라, 日여성에 인기 2007.01.17
일본 이와타니산업이 지난해 4월에 발매한 피부에 좋은 '스퐁(자라)스프'가 일본 여성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퐁스프'는 자라를 주원료로 하고 콜라겐을 배합한 음료타입으로서 그대로 마시거나 요리에 이용하는데, 지난해 10월까지 약 6개월동안 50만개가 팔리는 히트상품이 되고 있는 것.

또, 지난해 12월경부터는 젊은 여성층으로부터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등 겨울철 들어 건조피부 등에 대한 자라와 콜라겐의 기능성이 입소문을 타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제품은 구마모토현의 양식장에서 양식한 자라를 사용한 190㎖의 캔타입의 제품. 주소재인 자라에 추가하여 1캔당 콜라겐을 1500㎎배합하고 있다. '스퐁스프' 자체에도 약 450㎎의 콜라겐이 함유되어 있어 한 캔을 마시면 약2,000㎎의 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게 된다.

자라는 최근 일본에서 '미용성분인 콜라겐을 풍부하게 함유한 미용소재'로서 TV 등의 매스컴에서 자주 소개되어 이제는 강장효과보다 오히려 피부미용에 좋은 소재로서 이미지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

이에따라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문의가 급증하는 한편, 백화점·대형할인매장 등의 판로도 더욱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와타니산업은 스퐁스프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맛은 물론이고 최근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자라의 미용소재로서의 이미지를 콜라겐을 배합함으로써 보다 강화한 것이 젊은 여성들의 니즈와 맞아떨어졌다'고 분석하고 있다.

또 젊은 여성층을 의식하여 제품 가격을 기존제품이 500∼1000엔대하는 것에 비해 330엔까지 인하한 것도 주효했다고 말한다.  


[출처] 기능식품신문 http://www.hfoodnews.com/
       최선례 기자 (best_sun@hfoo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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