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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 추출물을 함유한 화장품, 노화방지 시장 강타할 것! 2007.01.03
   과학에 근거해 화장품을 제조하는 아트리움 바이오테크놀로지즈(Atrium Biotechnologies)는 새로운 해조 추출물 화장품 출시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노화방지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아트리움 바이오테크놀로지즈는 올해 초 아시아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신제품 호미오스타-시(Homeosta-Sea)의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번 달 뉴욕에서 열린 화장품 화학자회(society of cosmetic chemists) 연례 회의에서  이 제품을 선보였다.

   해조류에서 추출한 네 가지 유효성분을 포함해 모든 성분들은 대서양에서 나온 것이다. 회사에서 발표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모든 성분은 태양, 공해, 조기 노화로 야기되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신제품의 출시는 앞으로 더욱 성장할 노화방지 시장에서 시장의 선두주자로 나서려는 대기업간의 경쟁을 더욱 부채질하게 될 것이다.

   로레알(LOreal), 프록터 앤드 갬블(Procter & Gamble), 존슨 앤드 존슨(Johnson & Johnson)과 같은 회사들이 미국과 캐나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노화방지 제품부분을 주도하고 있다.

   아트리움 바이오테크놀로지즈의 유효성분과 특수 화학물질 부(Atrium's Active Ingredients & Specialty Chemicals Division)의 찰스 보랭어(Charles Boulanger)는 신제품 출시로 자사는 계속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앞서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 자료에서 밝혔다.

   퀘벡(Quebec)에 있는 아트리움 바이오테크놀로지즈는 오세아노바 바이오테크놀로지즈(Oceanova Biotechnologies)와 함께 '건강하고 더 젊어 보이는 피부'를 위한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지난 수개월 동안 노력해 왔다.

   아트리움에 따르면, 네 가지 해조 추출물이 생물학적 프로필과 함께 섞여 노화방지 제품으로서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하나의 성분을 만들어내게 된다고 한다.

   2005년에 유로모니터 인터네셔널(Euromonitor International)은 스킨케어 제품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총 383억 달러 규모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이는 규모로 볼 때, 헤어 케어 분야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엄청난 시장이다.

   노화방지 제품은 주름방지 화장품이 주도하고 있는 스킨케어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주름방지 화장품시장의 주요타깃이 바로 젊어 보이는 피부를 원하는 베이비 붐 세대들이며, 이들이 또한 노화방지 제품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전 세계 노화방지 화장품 시장이 500억 달러 정도이며, 2007년에는 5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앞으로도 수 년 동안은 급속한 성장을 계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원문출처] cosmeticsdesign
[출처] 무역연구소 http://www.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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