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β글루칸 차세대 기능식품, 기대 만땅 2006.04.17
일본에서 빵효모, 흑효모, 대맥 등에서 추출되는 β글루칸 함유소재가 차세대 기능식품으로서 기대치를 높여가고 있다.

이들 소재는 유효물질인 β글루칸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규격화되어 있고, 식재료로서 사용경험이 높은 식품으로 정제된 것으로서 안전성도 높기 때문이다.

또, 구미를 비롯한 각국의 다수의 안전성·유효성 데이터도 축적되어 있는 등 기능식품으로서 갖추어야 할 요소들을 빠짐없이 만족하고 있다.

여기에 일본의 대형 식품사, 화학품업체, 유력상사 등이 원료공급에 나서고 있는 것, 대형식품회사들이 상품개발을 위한 물밑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등도 시장확대를 예감하게 하는 대목이다.

일본에서 유통되는 '빵효모β글루칸'의 원료는 면역활성이 높다고 하는 β-1,3/1,6글루칸의 함유율 70%∼85% 이상이 보증되는 불용성 분말원료. 높은 안전성과 고순도라는 점에서 기능식품 및 일반식품에 제안되고 있다.

현재는 미국의 바이오세라社와 이무다인社의 원료 등이 각각 공급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산 원료도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상태이다.

제품은 하드캅셀, 스틱타입이 주류로 통신판매, 약국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한편  대형화학품업체가 공급에 나서고 있어 시장확대가 기대되고 있는 것은 '흑효모 β글루칸'. 이 소재는 수용성이라는 것이 최대 장점이 되고 있다.

원료공급자에 따르면 흑효모 β글루칸은 기능식품을 비롯해 기능성음료 및 화장품 등의 새로운 상품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다양한 상품 발매로 이어질 전망이다.

[출처] 기능식품신문 http://www.hfoodnews.com
       최선례 기자 (best_sun@hfoo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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